Canva 다중 페이지는 브라우저에서 ZIP으로 받는 경우가 많아, 데스크톱 앱이 폴더에 래스터를 계속 쌓는 흐름과 다릅니다. 여기서는 원격 Mac 한 대에 감사 가능한 파이프라인을 고정합니다. 대조표·다섯 단계·샘플 검수 아이디어·게이트웨이 최소 권한·알림, 색인용 클러스터 내장 링크·FAQ까지 한 번에 맞춥니다. 주제는 닫힌 ZIP 묶음에 두어 기존 Figma·Sketch 폴더 감시 글과 겹치지 않게 했습니다.
왜 깨지나
다운로드는 먼저 생기고 용량이 자라는 식이라 일찍 압축을 풀면 손상 확률이 큽니다. 안쪽 깊은 트리·다국어 파일명을 한 폴더로 평탄화하면 이름이 충돌하고, @2x·@3x 배수나 알파 요구를 클라이언트에서만 보면 연동 직전에 터집니다. 원격 전용기에 두면 절전·동기화 드라이브를 피하고 외주에는 읽기 전용 out만 넘기기 쉽습니다.
ZIP 먼저 vs PNG 직접
| 축 | 닫힌 ZIP 후 해제 | 폴더 안 PNG 직접 감시 |
|---|---|---|
| 트리거 | 한 묶음이 원자라 안정적 | 여러 번 쓰기에 민감 |
| 명명 | 해제·병합 후 템플릿 필요 | 보통 얕은 트리 |
| Canva | 다중 페이지 ZIP에 맞음 | 데스크톱 툴 습관에 가깝다 |
재현 단계
- 로컬 볼륨에
canva_inbox·work·out·failed·archive를 만들고 브라우저 다운로드를 인박스로 지정합니다. 디스크 소프트 임계를 문서에 적습니다. *.zip만 감시합니다. 디바운스 뒤stat를 두 번 연속 같은 크기일 때만 큐에 넣고,work/배치/에 풀며 PNG는 검수 스테이징으로 복사합니다. 충돌은 페이지 번호나 짧은 해시로 키를 고정합니다.- OpenClaw로 시그니처·가로세로가 합의 기준 배수로 나누어지는지·색 타입·투명 샘플·선택 바이트를 단계마다 검사하고, 단계마다 종료 코드를
jsonl에 한 줄씩 씁니다. 운영 패턴은 감시·재시도·로그 아카이브 HowTo·PNG 일괄 검수·전 플랫폼 설치 가이드와 동일 계약을 유지합니다. - 일시 오류는 백오프 후 재해제하고, 규칙 위반은
failed에 manifest를 붙입니다. 수정 뒤에는 manifest만 재실행합니다. 통과한 배치는out으로 옮기고 원본 ZIP·로그를 날짜별archive에 넣습니다. - 게이트웨이는 좁은 명령과 화이트리스트 루트만 노출합니다. 실패율·연속 손상 ZIP·디스크 수위가 넘으면 웹훅이나 메일로 알리며 본문에
rules_version을 넣어 “아직 닫히지 않은 ZIP”과 “규칙 업그레이드”를 구분합니다.
배수·투명·스크립트
- 가로 또는 세로는 합의한 기준(예: 375pt 논리 폭의 1x)의 정수 배가 아니면 승격하지 않습니다.
- 투명이 필요한 시안은 샘플 창에서 비불투명 비율이 아주 작은 하한을 넘는지, 솔리드 배경 시안은 네 변에 큰 투명 잡음이 없는지 봅니다.
- 스크립트는 두 갈래로 나눕니다. 먼저 가벼운 헤더·가로세로만 읽고, RGBA만 스텝 샘플링하거나 가장자리 밴드를 스캔합니다. 전 픽셀 순회는 연산을 잡아먹으니 피합니다. 용어는 투명 PNG 체크리스트 FAQ와 맞춥니다.
# unzip -q -d "$WORK/$JOB" "$ZIP"
# find "$WORK/$JOB" -iname '*.png' -exec cp {} "$STAGE/" \;
폴더 세트 감시의 공통 계약은 PNG 세트 폴더 감시와 짝을 이루되, 본 글은 브라우저 ZIP 전용으로 유지합니다.
게이트웨이·알림
토큰은 루프백 또는 사내망에 묶고, 프로세스 화이트리스트에는 압축 해제와 프로브만 넣습니다. 읽기·쓰기 루트는 문서에 적은 트리로 고정합니다. 알림 페이로드에 rules_version을 넣으면 운영이 원인을 빨리 나눕니다.
색인·내장 링크
목록 글·기둥 글을 서로 링크해 클러스터를 만든 뒤 블로그 sitemap.xml을 갱신하고 서치 콘솔에 제출합니다. 요약과 제목에 브라우저 ZIP·Canva를 넣어 Figma·Sketch 감시와 검색 의도를 나눕니다.
work에 용량 상한을 두고 디스크 수위와 연동하면 재시도가 디스크를 채우는 상황을 막습니다.
FAQ
왜 묶음을 원자로 보나요?
한 번에 끝나는 단위라 디바운스가 단순하고 로그도 한 줄로 묶입니다.
압축 풀었는데 이름이 엉망입니다.
복사할 때 짧고 안정적인 키를 새로 쓰고, 긴 한글 경로를 저장 키로 쓰지 마세요.
원격 셸을 넓게 열어도 되나요?
비추천입니다. 좁은 프록시·게이트웨이만으로 충분합니다.
데스크톱 앱 PNG 감시는 어디를 보나요?
같은 감시·재시도 패턴을 쓰되 트리거만 폴더 이벤트로 바꾸면 됩니다. 비교가 필요하면 Figma·Sketch PNG 투명 비교를 참고하세요.